세종병원, ‘세종 심장의 날 건강강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7 10: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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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찬식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인 부천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23일 오후 2시부터 ‘세종 심장의 날 건강강좌’을 연다.

세종병원 심장내과 김제상 과장이 ▲협심증과 심근경색의 진단과 치료, 심장내과 김경희 과장이 ▲심부전과 심이식, 심장내과 이현종 과장이 ▲심장환자를 위한 최신 의료 기술, 약제팀 황은주 팀장이 ▲아는 만큼 안전한 약(藥) 이야기에 대해서 강의한다.

질환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질환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며 추첨을 통해 현장 검진을 포함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심장전문병원으로서, 심장의 날 맞이 건강강좌를 개최하는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강좌를 통해 심장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병원은 1989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우리나라 최초의 심장병 특수진료기관으로 지정된데 이어 33년간 심장 분야에 대한 의료진의 끊임없는 열정과 연구, 헌신적인 진료를 토대로 지금껏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국내 유일의 심장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문의(340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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