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용두레질소리 공연 10월3일 열린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4 12: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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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무형문화재 제12호 강화용두레질소리 예능보유자 전승 정기공연 참가자들의 포즈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무형문화재 제12호 강화용두레질소리 예능보유자 전승 정기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공연은 인천시가 주최하고 강화용두레질소리보존회가 주관, 강화군과 강화무형유산협회가 후원하는 가운데 펼쳐진다.

10월3일 오전 10시 강화 마니산공연장에서 강화개천대축제기간 중에 진행되는 이 행사는 모찌는노래, 모심는노래, 김매는노래, 물푸는노래, 열두가락농악등 강화용두레질소리 전 과정을 공연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인간문화재(예능보유자 황인범, 황길범), 전수조교(배용만, 고기순), 전수학생(황봉례外 50명)등 전승자 모두가 참여해 공연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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