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인천시 남동지사,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4 09: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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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배 건보 인천남동지사장(왼쪽 두번째)과 직원들이 행복둥지 126호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하는 집수리 봉사활동 ‘행복둥지’ 126호점이 인천시에 탄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는 최근 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건이 강이 봉사단이 인천시 남구 도화동 장애우 가족세대를 찾아가 ‘행복둥지’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집수리 봉사 대상은 남동구장애인복지관 열린일터에서 직업훈련을 받고 있는 장애우 A씨로 전국에서 모인 도배봉사단 20여 명이 참가해 각종 전기시설을 교체하고 도배, 폐인트 칠, 방습 등 수리작업을 했다.

이와 관련 김창배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나눔 경영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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