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이번스 응원단 지정병원 ‘인천아시아드병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09 1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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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아시아드병원과 sk와이번스 응원단간 나눔 봉사 조인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아시아드병원(인천 남동구소재)은 8일 스포츠재활센터에서 sk와이번스 응원단 소속 (주)JR커뮤니케이션(대표 이주력)과 나눔 봉사 조인식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은 JR커뮤니케이션 소속 sk와이번스 정영석 응원단장, 아나운서 김우중, 치어팀 배수현, 강윤이 등 응원단이 참석했고 나눔 봉사 단장으로 선정된 인천아시아드병원 정형외과 정진호 원장과 내과 이기성 원장, 재활의학과 김동현 원장, 박현재 원무과장 등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체결식을 통해 인천아시아드병원은 sk와이번스 응원단원들의 건강과 권익증진을 위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특히 몸과 열정으로 sk와이번스 선수들의 승리를 응원하는 치어응원팀의 내과적 건강검진 등을 최우선적으로 치료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정형외과 정진호 원장은 “sk와이번스 응원단원들의 건강뿐아니라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그리고, 빈곤 어린이단체에 틈틈이 시간을 내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돼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봉사도 sk와이번스 응원단과 함께 하니 기쁨이 두 배가 된다” 고 말했다.

한편 인천아시아드병원은 지역내 인천최초의 회복병원을 계획하고 수술환자 재활 및 스포츠선수들의 체형교정 비수술치료를 연구하고 있으며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내과 및 부속 검진센터를 두고 우리 동네 주치의로서 토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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