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본부, 청렴윤리문화 확산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03 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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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 불꽃 안치식 행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영흥화력본부(인천시 옹진군 소재)가 3일 종합사옥에서 사내 청렴 동아리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불꽃 안치식’을 열었다.

특히 9월을 자체 ‘청렴, 윤리 집중의 달’로 지정한 영흥화력본부는 청렴, 윤리문화 확산을 위해 매주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그 첫 번째로 지난 7월 우리 민족의 성산인 강화군 마니산에서 가져온 ‘청렴의 불꽃’을 조형물로 제작, 청렴한 영흥의 상징으로 타오르기를 기원하며 진행됐다.

이날 김학빈 본부장은 “전사 최초 ‘청렴水’ 행사와 ‘청렴 산행’을 주관, 전파한 본부가 청렴을 선도하는 사업소로 거듭나고 있는 것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영흥화력본부는 전 직원이 청렴의식을 내재화하고 이해관계자들에게 청렴의지를 전파하기 위한 두 번째 행사로 ‘청렴연극’ 및 ‘청렴 골든 벨’을 준비하고 있으며 전 직원이 동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청렴활동을 통해 청렴, 윤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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