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공단 서울출장소, 수도권 내수면 관리한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01 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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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이 서울출장소를 설치하고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공단의 서울출장소는 서울시 및 경기도 가평, 남양주 등을 관할 구역으로 하며 주로 수도권 및 한강 수계 내수면 지역의 수상레저기구검사를 담당할 예정이다.

서울출장소 설치에 따라 예전보다 수도권지역 검사출장 거리가 대폭 줄어들어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이 개선됨은 물론 서울지역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조체제 강화가 기대된다.

한편 선박안전기술공단은 서울출장소 개소를 끝으로 운항관리업무 이관 등에 따른 지부 조직(15개 지부․11개 운항관리센터․3개 출장소) 정비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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