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더 넥스트 스파크’ 양산 축하행사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29 1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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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오른쪽)이 창원사업장 직원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지엠은 28일 창원사업장에서 글로벌 경차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THE NEXT SPARK)의 본격 양산을 축하하고 완벽한 품질의 생산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최근 세르지오 호샤 사장을 포함 최고위 리더십이 2차 협력업체를 방문, 품질을 강조한데 이어 무결점 최고의 품질로 무장한 더 넥스트 스파크를 성공적으로 양산해 고객 기대에 부응하는 한편 현재의 폭발적인 고객 반응을 계속 이어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세르지오 호샤 사장을 비롯해 제임스 김(James Kim)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 김형식 창원공장 본부장 등 한국지엠 임직원과 안상수 창원시장,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협력업체 대표 등 창원 지역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호샤 사장은 “새로워진 디자인, 주행 성능, 안전성, 편의성 및 경제성에 더해 완벽한 품질을 갖춘 더 넥스트 스파크를 성공적으로 양산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완벽한 품질의 더 넥스트 스파크를 제공해 초기 폭발적인 고객 기대에 부응하고 고객 감동을 만들어내 국내 경차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창원시는 더 넥스트 스파크의 성공적인 양산을 기념해 ‘한국지엠 기업의 날’을 선포하고 27일부터 9월5일까지 열흘간 창원 시민들과 함께 더 넥스트 스파크의 성공과 한국지엠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한국 자동차 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자 창원시의 대표기업인 한국지엠의 신제품 더 넥스트 스파크 출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정책으로 기업이 경영하기 좋은 사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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