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새싹 민방위교실 31부터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18 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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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구 새싹민방위교실’이 오는 31일~9월11일 진행된다.

구에 따르면 ‘남동구 새싹민방위교실’ 생활민방위의 전형이자 어린이 안전교육의 모범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5월 상반기 운영에 이은 이번 2차 교육에서는 어린이들의 편의와 안전을 우선시한 교육장 환경조성을 위해 보조방석 구입, 소화기 실습장 발받침대를 설치했다.

또 연기미로체험장 미끄럼 방지판 추가 설치, 교육시간 단축, 새로운 어린이 안전 전문 강사 초빙, 강의내용 손질을 통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의 틀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새싹민방위교실은 운영기간 2주 동안 일일 오전 1회 운영으로 총 10회가 운영되며 교육시간은 오전 10시10분부터 1시간 반 동안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남동구 민방위교육장, 대상은 만 5·6세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들이다.

교육 신청 단위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이들 시설에 기배부된 협조문을 참조해 소정의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21일 오전 9시~오후 6시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송부하면 된다.

구는 선착순 접수를 기준으로 신청 보육시설의 개별상황을 고려, 선정할 방침이다. 기타 새싹민방위교실에 관한 문의는 남동구 총무과 민방위팀(032-453-232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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