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 정명훈 과장, 뇌질환 치료에 최선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13 17:03: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신경외과 정명훈 과장
[인천=문찬식 기자]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 인천시 남구 소재)은 최근 신경외과 전문의 정명훈 과장이 새로 부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정명훈 과장은 뇌경색, 뇌출혈, 허리디스크 등 뇌와 척추질환을 중점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특히 정 과장은 난이도 높은 뇌수술을 잘한다고 정평이 나있어 뇌질환을 앓고 있는 인천지역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정 과장은 “평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와 같은 대사증후군을 앓는 분들은 뇌질환으로 발전될 확률이 높아진다”며 “뇌질환의 예방부터 뇌수술까지 아우르는 전문적인 치료로 환자들의 완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