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로 실시하며, 취업교육 희망자는 오는 18일까지 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희망자는 한국어 중급이상자여야 하며, 교육 수료 후 전원 (주)다누리맘에 취업이 돼 다문화 전문 산후관리사로 일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산후조리 문화가 다른 다문화 산모들에게 자국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해 출산 후 신체·정서적 회복을 돕고, 취업을 원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결혼이민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기타 사항은 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02-376-37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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