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여성운전자 車정비교실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4 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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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20일까지 접수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21·22일 오후 2~5시 '여성운전자 자동차정비교실'을 운영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구 거주 여성 약 100명을 대상으로 응암동에 있는 신진자동차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오는 20일까지며 방문·전화접수는 구청 교통지도과(02-351-7852)에서 하면 되고, 이메일([email protected]) 접수도 가능하다.

구는 매년 '여성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정비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하반기를 나누어 이달과 오는 10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올해는 어려운 서민 생활경제를 감안해 차량유지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알뜰정보와 안전운행에 꼭 필요한 상식 위주로 이론교육을 하고 실질적인 자동차 자가점검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습교육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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