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지난 주말 이후 벚꽃이 빨리 지고 현장을 찾는 시민들의 수가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여의도로 출ㆍ퇴근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교통통제 해제 지역은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km 구간과 순복음교회 앞 둔치 도로 진입로에서 여의하류IC 지점부 1.5km 구간이다.
여의도 봄꽃 축제는 예정대로 15일에 맞춰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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