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이달 15~19일 3일 동안 지역 공원·녹지를 관리할 '기간제근로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응시자격은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성동구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단, 전기분야는 만 19세 이상 서울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체력측정 및 기능시험, 그리고 3차 면접으로 진행되며 3개 분야 총 41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된 근로자는 ▲성동구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 42곳 ▲마을마당·쉼터 18곳을 포함 ▲가로수와 녹지대 ▲중랑천변 및 송정제방의 수목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될 다양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고 관리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1일 8시간·주 4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하며, 일 기준 분야별로 4만5000~4만8000원의 임금을 제공한다.
지원신청은 공원녹지과(02-2286-5655)에 방문하거나 성동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공원녹지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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