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독서동아리 ‘2030Book-ing club’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 주인공인 윤 작가는 응암동에 위치한 독서모임과 문화공연 등이 활발하게 열리는 지역의 명소인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의 주인이자 박원순 서울시장의 집무실을 디자인하며 작가활동 뿐 아니라 여러 곳에서 독서강연 및 시노래 북콘서트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있는 인물이다.
강연은 <침대 밑의 책>, <이상한나라의 헌책방>, <심야책방>, <헌책이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등의 윤 작가의 저서 중 <침대 밑의 책>을 위주로 강연이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구립증산정보도서관 디지털자료실(02-307-6030, 내선 301, 3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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