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캘리포니아주립대 영어수업 강남구서 열린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12 16: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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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Semi-Intensive Class·1학기 정규프로그램

구립국제교육원, 오는 27일까지 수강생 선착순 모집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의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이 오는 27일까지 ‘야간 Semi-Intensive Class’와 가을 1학기 정규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개설된 ‘야간 Semi-Intensive Class’는 수준별 2개반으로 나눠 회화 74시간, 발음연습 37시간, 언어와 활용 37시간 이외에도 Move-up Exams 2시간 등 총 150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오후 7시~9시50분 월·수·금요일 3회씩 총 4개월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과정 수료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의 졸업 소요 학점을 최고 8학점까지 부여받을 수 있고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대학교 유학시 등록비 200달러와 학비 15%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또 가을 1학기 정규프로그램은 ▲ 집중영어 프로그램 ▲ 회화능력 향상 프로그램 ▲ 비즈니스영어 프로그램 등의 내용으로 오는 27일부터 10월24일까지 총 8주 동안 진행된다.


‘야간 Semi-Intensive Class’의 정원은 30명 내외로 가을 1학기 프로그램은 200명을 받으며 신청은 강남구립국제교육원 홈페이지(www.gnucr.org)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국제교육원(02-546-326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은 강남구청에서 설립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인 리버사이드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Extension, Riverside)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자치단체 직영 어학연수 기관으로, 교재, 커리큘럼, 수업방식, 학사규칙 등 모든 학사관리가 현지 시스템과 동일하게 운영돼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높은 수준의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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