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4대악 근절 위한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21 14: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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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서가 마련한 4대악 근절을 위한 나들길 걷기 캠페인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가 나들길 걷기 캠페인을 통한 4대악 근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화서는 최근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나들길 3코스에서 강남중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4대악 근절을 위한 행복한 동행, 나들길 걷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복동행 캠페인은 4대 사회악(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불량식품)근절을 향한 전 군민들의 참여를 통해 민, 경, 학의 공감대 형성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서 강화서는 여성상대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나들길 코스를 캠페인과 도보순찰 등을 통한 가시효과 극대화를 통해 안전한 관광치안을 확보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조용태 서장은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경찰뿐만 아니라 모든 군민들이 참여하는 맞춤형 홍보활동등 사회적 붐이 조성되고 있는 노력 덕분에 강화군은 4대 사회악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 서장은 “강화군은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인 만큼 관광치안 지 확보해 국민체감안전도 향상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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