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갈산종합사회복지관, 저소득 아동 체험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12 19: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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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FUN NANTA 일일체험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은 최근 저소득아동들과 함께하는 ‘FUN FUN NANTA’ 일일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급 및 저소득, 한부모, 다문화가정 등의 아동 30명과 후원사인 한국요꼬가와전기(주) 직원 12명이 조별 일일 교사가 돼 명동난타극장 공연관람과 맛있는 패밀리레스토랑 점심 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 필요한 우리 아이들에게 일일 교사들은 물론 따뜻한 부모님의 사랑까지 대신 나눌 수 있는 기회는 신나는 공연관람의 기회를 통해 또래 친구들과 좋은 토요일이 되기도 했다.

한국요꼬가와전기는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다.‘라는 지역공동체 비전을 갖고 13년이 넘는 동안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이들의 웃음을 통해 더 값진 가치를 알아가고 있다며 앞으로의 나눔이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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