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민선6기를 긴급구조 종합훈련으로 출발!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25 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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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 안심도시 의지 천명 -

[시민일보=고성철 기자]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책임지는 안전이 보장되는 도시, 안전에 특화된 도시, 대한민국 대표 안심도시 남양주 건설을 위한 시발점으로 오는 30일 스마트 안심도시 만들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민선6기 이석우 남양주시장 취임식을 대체하는 행사로 그 간 형식적인 취임식을 과감히 탈피하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안전지킴이 발대식으로 치른다.


본 행사는 남양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통해 대형재난 발생 시 현장대응능력강화를 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안심도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민간주도형 안전관리 협의체인 안전지킴이 발대식으로 이루어진다.

긴급구조 종합훈련은 대형화재가 발생하여 급격한 연소확대로 추가 폭발위험성과 건물일부 붕괴 상황을 가정하여 자위소방대의 소화기 및 소화전이용 진화, 남양주 경찰서의 폭발물 처리, 항공기, 수직구조대, 굴절차와 수직구조대를 통한 인명구조로 전개된다.

이어지는 안전지킴이 발대식은 11개 분야별로 시민대표, 안전전문가, 시설대표, 공무원으로 구성된 114명의 안전지킴이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재해취약시설 2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향후 안전지킴이는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시기별 안전점검과 사전 재해예방활동과 안전인식 각인을 위한 교육 및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7월 1일에는 “새로운 출발의 다짐(내 마음속 적폐 없애기)” 행사가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개최된다. 시민과 공무원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개인과 사회 전반에 내재된 적폐를 해소하는 상징적 의미 부여로 공정하고 청렴한, 시민이 행복한 민선 6기 남양주시 출범을 다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8년간 남양주시는 명실상부 국내 제일의 최첨단 도시관리 네크워크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새로 시작하는 민선 6기에는 이를 기반으로 U-city와 자가망 확충 등 안전인프라를 점차 확대여 시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스마트 안전도시 남양주 건설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첨단 도시관리 네트워크(U-city 및 자가망 확충 등 안전인프라)를 통하여 시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스마트 안심도시 구축, 안전관리 강화 대상시설물(2,000개소) 및 재난 취약지구에 대한 사전 감시망 구축, 안전취약 계층(오지마을, 독거노인 등 10,000개소)에 대한 재택 안전서비스 구축, 노후 CCTV(500개소) 교체와 우범차량 감시망 구축, 마을방범 및 안전개선을 위한 주민 참여형 방범망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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