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음악등 청소년 끼 뽐낸다

홍승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19 17: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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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내달 29~30일 종합예술제

한국무용등 4개분야 14개종목 진행

[시민일보=홍승호 기자]경기 안산시가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기량 발휘를 위한 ‘2014년 안산시청소년 종합예술제’를 오는 7월29·30일 이틀에 걸쳐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한국음악, 대중음악, 한국무용, 외국무용, 댄스, 사물놀이 등 공연분야와 시, 산문 공모분야 등 4개 부문 14개 종목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경연을 통해 입상한 부문별 상위 수상자 1팀(최우수팀)은 오는 9월1~3일 경기도 문화예술의전당과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제22회 경기도청소년 종합예술제’에 안산시 대표로 참가한다.

전종옥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예술제가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예술적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경연의 장이 되는 한편, 또래간에 용기와 격려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술제 참가를 원하는 초·중·고등학생 해당 청소년은(초등학생의 경우 3학년부터 지원 가능) 신청서를 오는 7월2~11일 시 평생교육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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