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와 함께 경기TP를 산업단지형 공동 직장어린이집 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자녀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컨소시엄 공모 형태로 진행 중이다.
경기TP는 안산사이언스밸리(이하 ASV)내 입주 중소기업,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경기지역본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안산 분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약 65명의 어린이를 보살필 수 있는 어린이집을 조성하기로 하고 지난 5월9일 지원사업에 공모했다.
경기TP는 어린이집 설치비용을 15억원 한도에서 90%까지 지원받게 되며 보육교사 인당 월 120만원의 급여, 교재교구비 등 운영비용도 지원받게 된다.
경기TP 관계자는 “경기TP의 경우 10인 안팎의 소규모 연구개발(R&D) 기업들이 입주해 있고, 입주 기간도 5∼7년으로 짧아 어린이집을 설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중소기업, 공공연구기관, 대기업 R&D센터 등이 공존하고 있는 ASV의 특성을 반영한 상생협력모델로서 어린이집 구축이 가능하게 됐다”며 “내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어린이집 설치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