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2분기 모범음식점 신청 접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11 17: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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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인천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가 지역 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올 2분기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신청을 접수한다.


구는 일반음식점 중 위생관리 상태와 시설, 서비스 수준을 우수한 곳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육성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 업소는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한 일반음식점으로 모범업소 세부 지정기준과 좋은 식단 이행 기준을 충족한 업소다.


구는 현지 조사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모범음식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부평구보건소 위생과를 방문하거나 부평구 홈페이지에서 모범음식점 지정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팩스(509-7670) 제출하면 된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부평구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와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위생물품 지원 등 혜택이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모범음식점 지정증과 표지판을 음식점에 게시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를 얻고 부평구를 대표하는 업소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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