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의 4년 시정업무를 준비해나갈 '희망인천준비단' 발대식이 11일 오전 9시30분부터 인천교통공사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당선 후 일주일 만에 그 모습을 드러낸 ‘희망인천준비단’은 대규모 인수위원회가 아니라 평소 유정복 당선인이 밝혀온 것처럼 실무역량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인원으로만 꾸려졌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이는 ‘일하는 시장’을 추구하는 유정복 당선인의 의중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로 최순자 준비단장과 3인의 부단장을 포함해 총 17명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발대식 역시 유 당선인의 의지대로 가급적 조용한 가운데 내실 있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당선인과 ‘희망인천준비단’이 한 자리에 모여 인천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놓겠다는 각오를 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희망인천준비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재정점검 및 국비확보, 인천아시안게임 점검 등 각 기능별로 본격적인 시정 준비 작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