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진교 후보가 학부모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
범야권단일후보 배진교 행복캠프 측은 4년의 경험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소통'과 '동행'은 배진교 후보가 남동구청장으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보여준 모습이다.
배 후보의 장점은 이미 남동구청장을 해봤고 재선이 되면 아직 실현하지 못했던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 4년간의 남동구 행정을 통해 능력과 남동구민들과 공감하는 정책으로 수많은 수상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6.4지방선거를 12일 앞둔 23일 오전에는 학부모단체와 종합안전체험관 건립과 관련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배 후보는 "안전예방에 대한 캠페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이를 실질적으로 경험하고 위기대응을 체화할 수 있는 기회는 상당히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전교육 또한 이론중심, 형식적인 훈련, 일부 분야에 그쳐 실제상황에 대응하는 데에는 부족하다"며 "어린이 교통공원 등의 극소수 시설이 있기는 하지만 안전에 대한 종합적인 교육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은 인천시에 전무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배 후보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 모두가 수상, 전기, 교통, 소방 등 체험을 통해 위험을 대비할 수 있는 종합시설이 필요하다"며 종합안전체험관 건립 공약에 대해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무엇보다 아이들과 구민들이 안전하기 위해서는 예방과 교육이 우선돼야 함을 강조하면서 종합안전체험관 건립에 공감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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