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3 11: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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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백은기) 남항사업소는 22일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 나눔 기쁨 두배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남항사업소 등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중구 관내 홀몸어르신,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를 비롯해 전등설치, 도색작업 등 집안 내, 외부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줬다.

남항사업소 윤봉춘 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쾌적한 주거공간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이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항사업소의 사랑 나눔 기쁨 두배 집고치기 봉사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상, 하반기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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