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시설공단, 청소년 희망 나눔 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0 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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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분)이 운영하는 강화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희망 나눔 프로그램인 아나바다 기부장터를 6월14일 문화공원에서 연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부행사를 기획, 운영해 올바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아나바다 기부장터는 먹거리, 놀거리,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개인부스 운영은 물론 청소년수련시설 각 자치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기증물품접수와 공연을 위한 재능기부자들을 모집하며 기부(벼룩)장터에서 판매 부스를 운영할 개인 및 단체를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 행사에서 기증물품과 청소년자치단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쓰여지며 개인이나 단체부스 운영을 통해 발생된 판매 수익금은 일부를 자율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ghss.or.kr)를 참고하거나 청소년문화의집(☎930-7049~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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