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부여성회관, 인문학특강 참가자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18 11: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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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서부여성회관(관장 김명자)이 19일부터 ‘시선이 멈추는 그곳(인도, 방글라데시, 네팔, 부탄) 남아시아와의 만남’수강생을 인터넷, 전화 및 방문 접수로 선착순 모집한다.

서부여성회관에 따르면 인문학특강 두 번째 이야기인 이번 강좌는 인천국제교류재단과 연계해 남아시아 인도 외 3개국의 사회, 문화, 예술 등에 관한 글로벌 시민강좌로 개설된다.

이와 함께 인천시민들의 인문학적 교양 및 국제화 의식 향상에 도움을 주고 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친근감 형성을 통해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6월12일부터 7월3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인문학에 관심 있는 인천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서부여성회관 홈페이지(wiw.incheon.go.kr), 전화(458-7360) 및 방문을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서부여성회관은 작년에 이어 인문학특강을 테마 별로 개설해 수요자 만족도를 높이고 수강생들이 보다 폭넓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서부여성회관 관계자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맞아 대회 붐 조성을 위한 아시아문화강좌 개설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한다”면서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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