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자, 국제성모병원서 자원봉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17 21: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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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미스코리아 인천 선발대회 참가자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2014 미스코리아 인천시 선발대회 1차 예선을 통과한 20명의 참가자들이 17일 국제성모병원(인천시 서구 소재)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자들은 미래형 첨단 대형병원인 국제성모병원 소개를 듣고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병원 로비에서 쾌유를 빌며 환자들과 가족들을 맞이했고 진료 접수 및 안내, 수납을 돕는 도우미 역할을 했다.

미스코리아 인천 선발대회 참가자들은 “작은 활동이지만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환한 미소로 건강을 응원하는 게 진정한 아름다움 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 국제성모병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2014 미스코리아 인천 선발대회는 22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강당에서 열린다. 국제성모병원에선 성형외과 이훈범 교수가 전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미스코리아 인천 선발대회에 참가한 20명 중 진, 선, 미를 가리고 본선대회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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