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청장 최백규․박우섭 후보, 다양한 공약 제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15 13:31: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최백규 후보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새누리당 최백규 인천시 남구청장 후보는 15일 남구지역 후보자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용덕 후보(남구 1선거구)를 비롯한 4명의 시의원 후보와 김재동 후보(가 선거구) 등 11명의 구의원 후보가 참석해 공동 공약개발, 선거 전략 등을 논의했다.

회의를 주제한 최백규 후보는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GTX 주안역 유치 등의 사업 공동 추진과 주안역 환승센터 건립, 송도~학익지구~주안을 연결하는 노면전차 도입 등도 인천시와 남구가 공동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 박우섭 후보

박우섭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 남구청장 후보가 원도심을 창작공간으로 활용하는 구민예술촌을 설립, 누구나 예술인이 되는 남구를 만들겠다고 15일 밝혔다.

박 후보는 또 오는 2018년 6월까지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숭의목공예마을과 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남구만의 특수성을 반영한 향토스토리를 발굴, 전통문화콘텐츠 개발을 통해 도시정체성 확립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