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강화군서 어버이날 행사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09 18: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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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환경공단 강화사업소가 마련한 농가 가족결연세대 어버이날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인천환경공단(이사장 백은기) 강화사업소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에서 홀로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기, 로션 등 생활용품 전달, 점심식사 함께하기 등을 통해 가정의 달 의미를 되새겼다.


차재국 강화서업소장은 "어버이날 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소통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강화사업소는 2012년 11월부터 지역주민 참여 행사로 실시하고 있는 농촌 가족결연 사업은 농가에서 단독세대로 거주하며 외로운 생활을 하고 있는 노인들과 사업소가 하나의 가족결연을 맺음으로써 노인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낡은 주택 수리, 농촌 일손 돕기를 분기별로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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