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이 잘 살 수 있는 인천시 남구 건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07 10:04: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박우섭 새정치민주연합 남구청장 예비후보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박우섭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착한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남구'를 이번 6·4 지방선거의 정책비전으로 정하고 세 가지 가치 실현을 위한 아홉 가지 약속을 7일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가 선언한 정책은 지혜로운 시민들이 지속가능한 도시에서 함께 발전해 가며 그 과정에서 이기심과 경쟁만이 아닌 이타심과 배려, 협동과 신뢰를 기반으로 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는 사회연대 경제 추구가 주요 뼈대다.

박우섭 예비후보는 "착한 사람이 착한 도시를 만들고 착한 도시가 착한 사람을 만든다"면서 "이 같은 믿음이 남구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