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문화회관, 실속 생활문화강좌 12일 개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06 13: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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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아트·손바느질···웃음치료 명상···우쿨렐레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 문화회관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리본아트와 손바느질(자격증반) ▲웃음치료 명상교실 ▲우쿨렐레(초·중급)반의 여름학기 생활문화 강좌모집을 실시한다.

리본아트와 손바느질(자격증반) 강좌는 다양한 리본 소재를 이용해 코디 액세서리를 비롯한 장식 소품을 만들며 폭넓은 아이디어 소품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총 12강으로 진행한다.

강의내용은 ▲리본꽃을 이용한 소품, 싱글 와이어 기법 ▲선물하기 좋은 코르사주, 카드 ▲더블 와이어 기법, 큐티 기법을 이용한 아이 머리핀 ▲도어벨 ▲기본 접기 리본핀, 휴대폰 줄 ▲머리띠 기법, 시폰 소재 핀 ▲리프트 기법 성인핀, 리프트법 휴대폰 줄 ▲메모보드(소품) ▲트위스트 기법, 원단으로 만드는 핀 ▲머리띠 기법2, 휴대폰 미니거울 ▲코르사주, 머리끈 ▲카드지갑(소품)이다.

강좌 회당 재료비는 7000원이며, 수강료는 6만원이다.

웃음치료 명상교실은 7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9시50분~11시50분 진행한다.

강좌는 ▲1주 파워브레인 댄스1 ▲2주 파워브레인 댄스2 ▲3주 볼텍스 댄스1 ▲4주 볼텍스 댄스2 ▲5주 바르게 숨쉬기 댄스1 ▲6주 얼굴찌푸리지 말아요 ▲7주 웃음 노래 부르기로 구성돼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지친 몸에 활기를 찾도록 도와주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수강료는 4만5000원이며 재료비와 교재비는 별도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우쿨렐레 강좌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한다.

우쿨렐레는 ‘솔도미라’ 음계를 가진 4줄의 현을 튕겨 연주하고 기타보다 길이가 절반밖에 되지 않는 작은 악기로 경쾌한 소리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수업을 위한 악기는 개강 일주일 전 미리 신청하면 학기당 1만5000원이며 환불은 되지 않는다.

우쿨렐레 강좌는 교재비 7000원, 수강료는 6만원이다.

각 강좌는 20명 선착순으로 오는 12~17일 재수강자 신청을 받고, 오는 19~31일 신규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은평 문화예술회관(www.efmc.or.kr/public_html/art·02-383-05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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