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인천교통공사는 역사 유휴공간개발 사업을 제3자 제안공모방식으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역사는 부평역, 작전역, 계산역, 계양역 등 모두 4곳이다.
교통공사는 이 사업을 통해 50억원을 투입, 현재 74%에 해당하는 1626㎡의 상가를 추가 조성하고 기존 상가와 역사 환경을 리모델링해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교통공사는 이를 위해 6월9일까지 사업 참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자산총액 150억원 이상인 법인 중 최근 3년간 자기자본비율 40% 이상을 유지한 기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통공사 임대광고사업처(032-451-2186)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ictr.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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