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8 19: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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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도시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김포지사간 Ever PartnerShip 협약체결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김포도시공사(사장 정옥균)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김포지사(지사장 이정규)는 28일Ever PartnerShip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포도시공사는 전기안전공사의 첨단정밀장비와 우수한 기술력을 지원받아 23개 사업장의 전기시설물을 보다 안전하게 운영, 시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와 함께 상호 유기적 협조를 통해 에너지 절약, 기술정보교류 및 전기사고 예방, 홍보 등을 추진해 더 나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옥균 사장은 “전기는 자칫 잘못 사용하면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빼앗아 가는 설비로 무엇보다 사전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사의 전기관련 안전사고 예방과 효율적인 안전관리에 큰 기대가 된다”며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앞서가는 공사라는 인식을 김포시민들에게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정규 지사장도 “전기안전공사는 김포도시공사의 영원한 파트너로 전기설비 이상 발생시 긴급출동을 통해 응급조치 및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전기에너지 절약 등 전기기술 발전을 위해 공사와 공동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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