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구는 민간 주도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감량실천 리더자’를 위촉·운영한 결과 음식물 종량제 시행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보고 점차 감량실천 리더자를 육성해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9월 감량실천 리더자 149명을 모집, 학교급식·병원급식·군부대·기업체 및 가정 등 분야별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방법에 대한 교육과 위촉장 수여로 홍보활동 및 캠페인을 선도적으로 전개하도록 했다.
지금까지 감량실천 리더자들의 활동내용을 보면 홍보활동 70회, 캠페인 54회, 감량교육 1회 등 총 125회를 실시했으며 참여 인원도 2879명에 이른다.
구는 이 같은 민간위주 감량실천 리더자 활동을 통해 음식물 종량제 정착뿐만 아니라, 지역 및 급식소 등에 자연스럽게 감량의식이 바뀌어 구민 3대 실천운동인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효과가 있다고 보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는 감량실천 리더들에 대해 활동한 만큼 봉사점수를 인정하고 우수 감량실천 리더자에게는 연말에 시상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점진적으로 감량실천 리더자를 육성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