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 추경예산안 등 23건 처리하고 폐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3 15: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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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부천시의회(의장 한선재)가 제194회 임시회(제2차 본회의)를 23일 2014년도 일반, 특별회계 세입, 세출 제2회 추경예산안 등 2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8일간의 활동을 마쳤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만수 시장을 비롯한 5명의 실, 국장이 시정 질문에 대해 답변한데 이어 원종태, 경명순, 당현증 의원 등 3명이 시정 질문에 대한 일문일답에 나섰다.

원종태 의원은 원도심 활력증진사업에 대해, 경명순 의원은 부천FC 운영과 관련, 당현증 의원은 버스승강장 주변의 구두 수선대 및 가판대와 관련해 질문했고 시장 등 관계공무원의 답변으로 일문일답을 마쳤다.

이날 본회의 안건 중 기획재정위원회 소관에서는 ‘부천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에서는 ‘부천시 방사성물질로부터 안전한 공공 급식 관련 우수급식 산업 진흥 조례안 ’ 등 8건을 처리했다.

또 건설교통위원회 소관에서는 ‘부천시 주택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9건, 기타 3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각각 처리했다. 부천시의회는 오는 6월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의 회기로 제195회 임시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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