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공사, 여객선 침몰사고 애도 표하고자 공연 연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2 07: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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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김포도시공사(사장 정옥균)가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한 슬픔을 함께 나누고 애도를 표하고자 김포아트홀 공연을 연기 한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달부터 5월10일까지 김포아트홀에서 예정돼 있던 공연을 예매한 고객들에게는 개별적으로 공연일정 연기가 안내됐고 기타 자세한 공연일정은 김포아트홀 홈페이지(www.gimpoarts.or.kr) 및 전화(031-996-160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포도시공사 관계자는 “국가적 재난상황인 여객선 침몰사고에 대한 슬픔을 함께 나누고 깊은 애도를 표하기 위한 공연일정 연기에 협조해 준 예약 고객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실종자들의 조속한 구조와 고인들의 명복을 기원한다”고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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