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최근 ‘연수구 아동, 여성보호 지역연대회의’를 개최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동여성보호기관, 의료기관, 교육기관, 사법기관 등 지역연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지역연대 사업계획 심의와 아동, 여성대상 성폭력 및 각종 폭력근절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아동들과 여성들이 안전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연대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은 △초등학생 참여에 의한 아동안전지도 제작 △아동, 여성 폭력예방 교육 및 홍보 △공공기관 성희롱 및 성매매 방지교육 △CCTV 확대설치 등 지역안전망 구축사업 등 아동, 여성보호 지역연대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우범지역 순찰활동을 위한 민, 관, 경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방범 취약지 야간 순찰반을 운영해 안전한 도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와 관련 연수구 관계자는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활성화를 통해 각종 범죄로부터 아동들과 여성들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지역안전망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