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여중, 굿네이버스 희망편지 쓰기대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17 16: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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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활동가가 아프리카 빈민 어린들의 실상을 보여주고 희망편지 쓰기대회 취지 및 쓰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화여자중학교(교장 김광직, 인천시 남구 소재)는 17일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굿네이버스 희망편지 쓰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희망편지 쓰기대회는 각 교실마다 굿네이버스 활동가가 참석해 아프리카 빈민 어린들의 실상을 보여주고 희망편지 쓰기대회 취지 및 쓰는 방법을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타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아프리카의 어린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도울 수 있도록 개인적으로나 학생회 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의 인성과 진로 교육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인화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열정과 비전의 학교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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