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에 총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17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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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태 서장이 4대 사회악 근절 및 인천아시안게임 대비 확대 간부 회의를 주제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는 17일 회의실에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인천아시안게임 대비 확대 간부 회의를 개최했다.

강화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최근 진주에서 학교 폭력 사건 관련, 각 과장, 계, 팀장, 파출소장 등 50명 여명을 긴급 소집한 가운데 진행했다.

회의에 앞서 여청계 조가을 순경은 “학교폭력 잡는 경찰꿈나무 추진 활동” 이라는 주제로 관내 학교폭력 경찰동아리(강화고, 강화여고, 덕신고) G.P.S의 예방 활동을 PPT를 작성, 발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발표 이후 4대 사회악 주요추진사항, 주요정책 재정비 및 보완대책, 아동 학대 및 학교 폭력 대처 요령 등 기능별로 심도 높게 논의했으며 인천아시안게임 대비 경비계장의 강화경기장 개요, 경력운용, 추진 계획 등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조용태 서장은 진주 학교폭력 사건 관련,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했다”며 “전 직원은 학교폭력 예방에 총력을 다해 인천시는 물론 강화군에서는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능별로 강도 높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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