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근로복지공단 인천산재병원에서 이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금연 상담 서비스를 한다. 금연상담사가가 이들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CO) 측정, 니코틴 의존도 검사, 1:1 맞춤식 금연상담 등을 통해 흡연자들이 금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이들을 보건정보시스템에 등록,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보건소는 6개월 금연 성공한 사람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을 제공하고 6개월 성공 이후에도 본인의 희망에 따라 지속적으로 금연 상담 등을 통해서 관리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질병을 앓고 있는 흡연자의 경우 금연이 더 절실하지만 병원에 입원 중이거나 거동이 불편해 보건소의 금연 서비스를 받지 못해 이동 금연상담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서비스를 통해 흡연자들의 금연의지를 확고히 하는데 도움을 주고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을 차단해 환자들이 건강한 병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