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베네는 방한 중인 뉴욕 할렘가 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 학생들을 위해 지난 14일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진행,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 종료 후 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 학생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방한 중인 뉴욕 할렘가 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 학생들의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오는 20일까지 실시한다.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및 글로벌 문화탐험대 단원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서울 시내 곳곳을 함께 누비며 이순신 동상 등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물과 사진찍기, 한국 지하철 타기, 카페베네에서 빙수 주문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카페베네는 방한 중인 뉴욕 할렘가 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 학생들을 위해 지난 14일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진행, 성황리에 마쳤다. 학생들은 이날 학생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물과 사진찍기, 카페베네에서 빙수 주문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
이날 행사에서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는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친필 사인을 담은 영문판 자서전 ‘IMPASSIONED DREAM’을 직접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뉴욕 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 세스 앤드류 교장은 영상 메시지에서 “우리 학교와 카페베네는 도전 정신이라는 가장 큰 공통점을 가지고 있고, 카페베네의 여러가지 활동들이 학교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환경에서 노력하고 있는 우리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아주고,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이런 소중한 기회를 준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님과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욕 할렘가에 위치한 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Democracy Prep Charter School)은 한국의 중·고등학교에 해당하는 자선학교로, 맨해튼 할렘에서 한국어를 정규 과목으로 채택하고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등 한국식 교육방식을 적용해 유명해졌다. 지난해 1회 졸업식 때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올해는 박근혜 대통령 신년회에 학교장이 초대되는 등 국내 외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 학생들과 카페베네와의 인연은 지난 1월 카페베네 글로벌 문화탐험대 3기가 뉴욕 할렘가에 위치한 이 학교를 방문,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려주고 카페베네의 다양한 메뉴를 함께 먹어보는 등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하면서 시작되었다.
카페베네 김선권 대표는 “지금도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는 카페베네가 누군가에게 큰희망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진심으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교류활동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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