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학습법' 티칭 노하우 강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14 17: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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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15일 학부모 45명 교육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성동구가 15일 성수역 2번출구 인근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교육장에서 지역내 영·유아 부모 45명을 대상으로 ‘타이밍 학습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영·유아마다 두뇌발달의 속도 및 범위, 선천적인 기질이 다름을 인식한 후 개인별 성격과 발달상황에 맞는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습득해서 부모의 양육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이번 강의를 진행할 김영심 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 교수는 영·유아의 발달상황에 맞는 맞춤식 타이밍 학습법을 부모들에게 교육시켜 아이가 창의적으로 성장하고 잠재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성동구에서 창의적인 미래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며 “가정교육의 새로운 접근을 통해 성동구에 거주하는 부모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02-499-56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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