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 노인인권지도사 양성 참여자 모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14 12: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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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관장 박노숙)이 노인인권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한 ‘노인인권지도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어르신을 모집한다.

노인인권지도사는 노인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찾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해 노인이 존중받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하게 된다.

교육은 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되며 노인인권지도사 양성과정 소양과 직무 교육 과정에 따른 이론 및 실습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기간은 5월13일부터 9월23일까지다.

교육대상은 부천시에 거주하는 노인 인권에 관심 있는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 30명이다. 교육신청일은 15일부터 23일까지며 전화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수강을 완료한 어르신은 2015년 교육형 노인인권지도사 노인일자리 사업단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다. 노인자살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한 교육활동을 통하여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원합니다.

아울러 오정노인복지관은 도서관 관리를 지원하고 있는 ‘북소리 사업단 수요처’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복지관은 또 오는 23일 오전 9시 경기도 양평으로 상반기 테마여행(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그곳에 가다)을 떠난다. 문의(683-9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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