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석 인천시소방안전본부장, AG경기장 안전 확인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12 19: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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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석 본부장(가운데 파란색점퍼)이 남동체조경기장을 방문, 관계자로부터 현장 설명을 듣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강태석 인천소방안전본부장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소방안전대책 추진 실태를 파악하는 등 AG경기장 현장 확인에 나섰다.

강 본부장은 11일 남동구 럭비경기장과 체조경기장을 방문, 소방시설 등 현장 안전시설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남동소방서를 찾아 경기장 안전 등 아시아경기대회 소방안전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강 본부장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안전이 가장 우선돼야 하고 유관기관과의 철저한 공조체계를 통해 빈틈없는 안전대책이 완성돼야 한다”며 “모두가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AG경기장 현장 확인 및 AG대비 준비 실태를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등 현장 행보를 계속해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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