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경찰서, 인하대서 성폭력 예방교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11 10:00: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신흥지구대 직원이 여성 성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중부경찰서 신흥지구대(대장 최봉철)는 최근 인하대학병원 강당에서 간호사들을 대상로 4대 사회악인 여성 성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교실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김현길 신흥지구대 순찰2팀장 등은 일일강사로 나서 기초질서 홍보 및 여성 성폭력의 위험성에 대해 설명했고 엘리베이터 및 택시를 탈때 등 여러 상황에 따라 대처하는 방법 등을 교양해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는 계기를 제공했다.

중부서 신흥지구대 관계자는 “여성들의 안전이 우리의 행복이라는 생각으로 여성 성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여성성폭력이 발생시 적극적으로 대처해 인천시민은 물론 중구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