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 고엽제 전우회 인천지부 방문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8 14: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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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국가관을 결코 잊지 않고 굳건히 이어져 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고엽제 전우회 인천지부 회원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 예비후보(前 안전행정부장관)가 8일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인천지부를 방문했다.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는 1993년 3월10일 ‘고엽제환자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에 따라 국가를 위해 공헌, 희생하신 월남 참전 전우들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다.

이날 유 예비후보는 고엽제 전우회 사무실을 찾은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나라가 어려울 때 목숨을 바쳐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준 것에 대해 충정어린 마음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선대에서 물려준 건강한 국가관을 결코 잊지 않고 후대에도 굳건히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해 명예로운 보훈이 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자체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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