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립도서관, 체험 위주 프로그램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7 14:51: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4곳서 12~27일 영어인형극 '토끼의 지혜' 공연·영화상영도

[시민일보=문찬식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오는 12~27일 구립도서관 4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제50회 도서관 주간 및 남동구립도서관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도서관! 세상과의 평생소통, 미래와의 설레는 동행’을 주제로 구민 모두가 책을 즐겨 읽고 도서관을 평생학습의 동반자로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된다.


구는 이번 도서관 주간 동안 각 도서관에서 인문학 활동지 풀기, 캐리커처와 책 나무 만들기, 영화상영, 영어인형극 ‘토끼의 지혜’ 공연, 책표지로 쇼핑백 만들기, 그림자극 ‘피터 팬’ 공연, 만화체험교실 운영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함께 오는 24일 '남동구립도서관의 날'을 맞아 과년도 잡지 배부, 기념메시지 테트리스 행사가 진행되며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27일은 인당 대출권수를 5권에서 7권으로 확대해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거나 참여인원에 제한이 있으므로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namdonglib.go.kr) 또는 각 구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