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쿨렐레는 하와이의 발현악기로 ‘뛰는 벼룩’의 의미를 갖고 있으며 4줄의 현으로 돼있어 누구나 손쉽게 배울 수 있고 간단한 음악은 한 달 만에 공연도 가능하다. 접수는 18일까지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진행되며 개인악기 지참 시 추가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사운드앙상블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강사지원은 물론 차후 악기의 종류를 늘려가며 다양한 악기로 봉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악기가 없을 경우 무료로 악기지원(대여)도 가능하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많은 청소년들이 악기를 통해 개인의 역량은 물론 강화군민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정보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ghss.or.kr)에서 확인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청소년문화의집(☎930-7049~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