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 민·경 협업체계 구축 기반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2 13: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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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서가 마련한 깨끗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하용철 인천 서부경찰서장은 2일 인천시 서구 체육공원 일대에서 지역주민, 부녀방범대 등과 인천AG 개최를 위해 깨끗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찰관 10여 명과 지역주민 및 부녀방범대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은 기초질서 위반 다발구역을 선정해 대외국가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후진적 위반행위인 쓰레기투기, 음주소란 등에 대해 범시민적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하용철 서장은 “지역주민 및 협력단체 등과 합동으로 성공적인 인천아시안게임을 위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라며 “협력단체와의 합동순찰 등 유기적인 협력방범체계를 구축, 인천시민은 물론 서구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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