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린나래 어머니봉사단 회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청소년들의 안전과 각종 청소년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된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그린나래 어머니봉사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주말 오전, 오후로 나눠 세 시간씩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들의 봉사활동 분야는 △청소년안전지킴이 △안내데스크 운영 △각종 프로그램 활동 보조 등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함으로써 가정의 화목과 명랑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어머니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청소년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과 살아 움직이는 문화 활동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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