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시설공단, 그린나래 어머니봉사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1 16: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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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나래 어머니봉사단 회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분)이 운영하고 있는 강화청소년문화의집이 ‘그린나래 어머니봉사단’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청소년들의 안전과 각종 청소년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된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그린나래 어머니봉사단’은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주말 오전, 오후로 나눠 세 시간씩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들의 봉사활동 분야는 △청소년안전지킴이 △안내데스크 운영 △각종 프로그램 활동 보조 등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함으로써 가정의 화목과 명랑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어머니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청소년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과 살아 움직이는 문화 활동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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